경주 돌아보기
장수비전과 댄싱리치는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장수비전이었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7.7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블루사파이어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도봉산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댄싱리치가 들어오면서 복승 229.0배가 쌍승 48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첫선택까지 더하면 삼복승 394.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