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슬란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뷰티어스니스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엑톤프린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3.7배가 쌍승 17.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가람산성까지 더하면 삼복승 9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