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건파이터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라이징캡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3.6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0.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천지최강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건파이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골리앗마린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