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유도탄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치우천을 앞섰습니다. 8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광령신화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8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