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키핑트로피가 머리 하나 차이로 승리의기운을 앞섰습니다. 14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6-9-11 · 최근이 앞). 단승 8.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대왕은 10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인디서티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승리의기운이 들어오면서 복승 140.2배가 쌍승 30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으뜸누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459.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