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르고브레인이 마이윌리엄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마이윌리엄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케이팝태풍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마이윌리엄이 들어오면서 복승 3.2배가 쌍승 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한강군까지 더하면 삼복승 3.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