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블루캠프가 라스트무대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 두 마리는 4착·6착으로 밀렸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엘캄페온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라스트무대가 들어오면서 복승 21.8배가 쌍승 3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할로마크까지 더하면 삼복승 168.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