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컬린과 천년유산은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빅컬린이었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8.0초로 같았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누리나래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백호돌이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천년유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5.6배가 쌍승 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누리나래까지 더하면 삼복승 4.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