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라비경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기적무대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5kg 늘었던 마라도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