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최강병기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신세계강자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6-11 · 최근이 앞). 단승 5.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