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필소굿이 깻잎 한 장 차이로 허스트캠프를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7.7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필소굿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토미호크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아우건킹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허스트캠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3.9배가 쌍승 5.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우건킹까지 더하면 삼복승 12.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