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캠프이천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매켄지걸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매켄지걸이 들어오면서 복승 24.1배가 쌍승 82.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용천지까지 더하면 삼복승 14.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