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펠릭스조이가 동방신화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킹오브럭은 9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일녀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13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동방신화가 들어오면서 복승 58.5배가 쌍승 127.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담양정신까지 더하면 삼복승 29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