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블링블링이 늘푸른타이거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9-12-14 · 최근이 앞). 단승 32.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번개터치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늘푸른타이거가 들어오면서 복승 261.6배가 쌍승 63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번개터치까지 더하면 삼복승 35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