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부동명왕이 쌍두비마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뚜또베네는 13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쌍두비마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영일샤이닝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쌍두비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163.4배가 쌍승 389.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즈셀틱시니어까지 더하면 삼복승 1,18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