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심신지려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신가람을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7.5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트릭케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굴팍시는 1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신가람이 들어오면서 복승 22.4배가 쌍승 31.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트릭케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199.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