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디언블루가 와츠빌리지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힘짱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와츠빌리지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와츠빌리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2.7배가 쌍승 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힘짱까지 더하면 삼복승 12.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