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소금꽃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한라축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1.9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삼정타이거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한라축제가 들어오면서 복승 4.3배가 쌍승 1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삼정타이거까지 더하면 삼복승 3.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