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포티큐어가 반 발짝 차이로 큰놈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9.4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왕설기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최강병기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