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대장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농본혜택을 앞섰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5-6 · 최근이 앞).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농본혜택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펠리시티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농본혜택이 들어오면서 복승 29.0배가 쌍승 52.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펠리시티까지 더하면 삼복승 22.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