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워이즈칸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와하하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베스트캡틴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베스트캡틴이 들어오면서 복승 8.3배가 쌍승 20.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와하하까지 더하면 삼복승 32.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