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흥부박씨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금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흥부박씨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금희가 들어오면서 복승 51.1배가 쌍승 112.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좋은데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44.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