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필드스캠퍼가 오추마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6-8-9 · 최근이 앞). 단승 55.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레코드세터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오추마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