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추자도가 천마비호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4.7초로 같았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6-7-9 · 최근이 앞).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흑곰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선흘백마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