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진격의여왕이 래쉬비상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아침고요는 5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래쉬비상이 들어오면서 복승 6.8배가 쌍승 1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레드스킨까지 더하면 삼복승 15.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