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우건킹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레이카를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8.8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레이카가 들어오면서 복승 26.6배가 쌍승 4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엑톤프린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681.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