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해대왕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라이크더선을 눌렀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5-8 · 최근이 앞). 단승 10.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듀마는 1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5kg 늘었던 라이크더선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최고도전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라이크더선이 들어오면서 복승 39.3배가 쌍승 7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루비캔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497.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