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정복여왕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새바람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신천돌채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새바람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