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더블샤이닝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켄터키갤로퍼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6.6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마리대물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켄터키갤로퍼가 들어오면서 복승 26.2배가 쌍승 58.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리대물까지 더하면 삼복승 21.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