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절영마가 쫓길 일 없이 당찬엑톤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절영마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리설로즈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당찬엑톤이 들어오면서 복승 13.7배가 쌍승 21.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설레는마음까지 더하면 삼복승 64.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