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비전챔피언이 반 발짝 차이로 인디차일드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7.2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비전챔피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제루엘준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인디차일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2.2배가 쌍승 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알파챔피언까지 더하면 삼복승 80.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