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만인지력이 마린원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선플레어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만인지력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나이스퀸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