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정상대로가 쫓길 일 없이 늘푸른타이거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대초원은 9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늘푸른타이거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늘푸른타이거가 들어오면서 복승 24.2배가 쌍승 58.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용왕마이더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40.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