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맹호비상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백두대간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켈레톤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