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레시캣이 굿스카우트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하미인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굿스카우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23.0배가 쌍승 32.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타드퀸까지 더하면 삼복승 156.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