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흥부박씨가 임자도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유쾌통쾌는 9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단디디에고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임자도가 들어오면서 복승 36.9배가 쌍승 8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천루까지 더하면 삼복승 50.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