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르고에셋이 에모리퀸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에모리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105.4배가 쌍승 17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해피송암까지 더하면 삼복승 126.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