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에버콩커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최강전사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에버콩커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최강전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9.7배가 쌍승 1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케나코까지 더하면 삼복승 89.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