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브라보라이프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비케이킹을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비케이킹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바다강자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