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피드킬러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영웅포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가이스타트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스피드킬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보은공주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영웅포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5.7배가 쌍승 1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나노챔프까지 더하면 삼복승 16.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