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르고팬텀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아르고팬텀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수성비티가 들어오면서 복승 61.2배가 쌍승 8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오섬드래곤까지 더하면 삼복승 36.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