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래영웅이 금성이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8.4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미래영웅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새벽날개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