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퀸피코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밀크몬스터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으로 밀크몬스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24.2배가 쌍승 6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상왕전까지 더하면 삼복승 46.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