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비엔토갤러퍼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7 · 최근이 앞).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셰르파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비엔토갤러퍼가 들어오면서 복승 27.3배가 쌍승 3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베스트보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2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