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챔피언트로피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비전챔피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3.0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담양젠틀맨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비전챔피언이 들어오면서 복승 10.4배가 쌍승 17.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절영마까지 더하면 삼복승 10.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