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디바인시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10-12 · 최근이 앞). 단승 8.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천삼이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디바인시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영인알렉스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클린업스타가 들어오면서 복승 15.8배가 쌍승 27.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샌드위즈까지 더하면 삼복승 30.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