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늘푸른타이거가 송암장수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년강호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송암장수가 들어오면서 복승 4.7배가 쌍승 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년강호까지 더하면 삼복승 7.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