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용왕마이더스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또래를 앞섰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2착으로 또래가 들어오면서 복승 8.6배가 쌍승 2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광속터치까지 더하면 삼복승 87.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