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흥부박씨가 반 발짝 차이로 포트실버를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허리케인점프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엘리누나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포트실버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포트실버가 들어오면서 복승 31.7배가 쌍승 6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엘리누나까지 더하면 삼복승 136.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