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로들리가 쫓길 일 없이 태산마루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6-8 · 최근이 앞).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8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태산마루가 들어오면서 복승 14.1배가 쌍승 23.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루비캔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13.1배입니다.